초기 팀은 늘
사람이 부족합니다
Yeomyeonggeori · InternKim초기 기업의 운영을
한 명의 AI 직원으로
초기 기업을 위한 AI 직원, 인턴킴
우리가 하는 일
우리는 흩어진 일을 한 명의 AI 직원으로
통합합니다
마케팅, 문서, 운영, 투자 준비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인턴킴을 위한
실행 레이어를 쌓고 있습니다
오토케, 창업지원도움e, 스타트업 에이전트, EquityOS는 각각 독립 서비스로 검증되고, 인턴킴 안에서 하나의 업무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2026년 하반기부터 핵심 제품이 인턴킴에 순차 탑재됩니다
전체 서비스 보기→인턴킴
우리 팀에 합류하는 첫 AI 직원
전원과 인터넷만 연결하면 팀의 자료를 읽고, 대화를 기억하고, 반복 업무를 처리합니다
마케팅, 리서치, 문서 작업, 운영 보고까지 작은 팀의 하루를 실제로 덜어내는 AI 어플라이언스입니다

사업의 언어로 공적 문제까지 다룹니다
초기 창업가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기술을 만들고, 같은 기술을 시장 밖의 문제에도 적용합니다
AI로 복원하는 북한 지역
위성 데이터, 역사 아카이브, AI 추론을 결합해 분단으로 사라진 지리·역사 데이터를 복원합니다
인터넷 없는 곳의 지식
로컬 LLM 기반 오프라인 브라우저. USB·MicroSD로 배포 가능한 재난·분쟁 지역용 도구
8개 팀, ₩2억 투자 연계
홈페이지·멘토링·개발 지원으로 8개 스타트업의 성장을 도왔습니다

여러 번의 창업을 지나며 배운 것은
아이디어보다 운영이 오래 남는다는 점입니다
3D 프린터, 블록체인, AI를 지나오며
작은 팀이 반복 업무에 소모되는 시간을 오래 보았습니다
지금 우리는 인턴킴을 만들고 있습니다
전원만 연결하면 회사의 맥락을 읽고
실제 업무를 처리하는 AI 직원
작은 팀이 더 큰 시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여명거리는 그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검증된 자본과 함께
다음 단계로 갑니다
여명거리는 2025년 7월 말 벤처스퀘어를 통해 Seed 투자를 유치했고, 2026년 4월 『Blitzscaling』 공동저자 Chris Yeh로부터 엔젤투자를 받았습니다
VentureSquare
Seed 투자를 연결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파트너
Chris Yeh
LinkedIn 공동창업자 Reid Hoffman과 『Blitzscaling』을 함께 쓴 실리콘밸리 창업·스케일업 전문가
검증된 실행으로
다음 표준을 만듭니다
여명거리는 연쇄 창업 경험과 시장 검증을 바탕으로, 초기 기업이 더 적은 인력으로 더 많은 일을 처리하는 기반을 만듭니다. 자본, 시장, 기술, 글로벌 네트워크와 함께 창업 운영의 다음 기준을 세워가고자 합니다














